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요새는 진짜 허구한날 술이네요 ㅋㅋㅋㅋ 맨날 술이야♬(이러니 맨날 술살만 늘지)
주말에는 막창에 꽃히고 평일에는 회식 회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덕에 오늘도 수요일에 못올리고 목요일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의 주제는 면식기행으로 넘어와 진짜장 리뷰해볼까 합니다.
여행은 왜 안올리냐구요? 가끔은 이렇게 다른 주제도 써놔야... 감칠맛이 나죠(라고 쓰고 귀찮아서 라고 읽는다)
언제나처럼 사진과 함께 라면 리뷰 시작해보겠습니다.
원래 진짬뽕보다 얘가 먼저나왔는데 얘는 크게 빛을 보지는 못했죠.
가격은 진짬뽕과 동일합니다.
구성품입니다. 건더기, 짜장소스, 면발... 이느마...뭐가 빠진거 같은데...? 그 기름 같은게 있었나 기억이 안납니다. 있었던가 없었던가... 사진에 없으니 없었을거라 추측합니다!
언제나처럼 라면은 강불에 끓이는 겁니다. 그렇게 정한 겁니다.
왜 강불에 끓이냐고 물으시면... 강불에 끓여야 빠른 시간에 면이 익잖아요
배고파 죽겠는데 언제 중불로 4분 기다려서 퍼진 면을 먹어요... 빠르게 2분안에 끓여서
꼬들꼬들한 면발을 먹으면 캬♡
면발과 건더기 투하! 면발은 진짬뽕과 똑같은거 같습니다.
아 그나저나 이거 쓰다보니 배고프네요(방금 운동 끝낸 주인장입니다)
언제나처럼 물은 조금만 남기고 소스를 투하해서 역시 강불에 빠르게 볶아봅시다.
...물을 너무 많이 남겼나 싶기도 한데... 뭐 괜찮겠죠... 볶았으니까!^^
면발입니다. 역시 진짬뽕과 동일한 면발입니다. 짜장의 맛은 약간 달달하니 농심 짜파게티 보다는 확실히 달아요. 근데 또 삼양 짜짜로니보다는 덜 답니다.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마지막 건더기 양입니다. 역시 오뚜기는 건더기로 승부 보는거 같습니다. 좋아요. 아우 만족스럽습니다.(흡족)
자 오늘의 글은 여기까지! 다음 글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어우 배고프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view > 면식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본 베이스의 짜장 오뚜기 북경짜장 (0) | 2016.09.25 |
---|---|
다시 돌아왔다 보글보글 부대찌개면 (0) | 2016.09.19 |
진짬뽕의 명성을 이어갑니다! 볶음 진짬뽕 (0) | 2016.08.14 |
니신 컵라면 오리지널! (0) | 2016.03.06 |
갓짬뽕 친구(?) 갓짜장! (0) | 201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