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4]군산 철길마을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입니다.
바로 이어서 군산 철길마을 여행기 기록해보겠습니다.
철길마을은... 음... 차를 댈만한 주차장이 없기에 알아서 잘 주차하고 가야 하는 곳입니다.
혹시나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요 길이 보이신다면 쭉 따라가시면 됩니다.
사람이 많으니 그냥 모르겠으면 사람들 따라 가면 보입니다.
가볍게 길 따라서 경치 즐기고 걸으시면 되는 곳입니다.
정식 명칭은 군산 경암 철길마을이랍니다. 참고하세요.
...매우매우 더웠던 여름...땡볕에 길을 걷다보니...으으
보시다시피 마을이라는 이름답게 진짜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혹여나 저녁에 가시는 분들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너무 떠드시면 안되요!
요렇게 농작물도 키우고 있었습니다.
공장 뒷문도 보이고 가건물도 보이고 이것저것 많이 보입니다.
요기쯤 오시면 절반쯤 오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자분이 서 있는곳 옆에 글귀가 있네요. 찍어보겠습니다.
그 곷(?!)
내려갈때 보았네
올라갈때 보지못한
그꽃
뭔가 짧으면서도 느낌있는 시입니다. 여기서 사진들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저는 혼자고, 저기서 제가 찍으면... 나중에 여자친구 생겨서 오면 찍어보죠
(그리고 다시는 올 수 없었다고 한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그늘에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요렇게 매점들도 가다보면 많이 있어요.
벽화도 있구요.
요렇게 사진찍기 좋은곳도 있는데... 아줌마들 좀 가면 안되여?? ㅂㄷㅂㄷ
그늘이 없어서 이제 떙볕 천국... 그리고 맞은편은 아파트 단지..;;
뭔가 관광지를 벗어나는 느낌이였습니다.
교복대여에 스티커 사진도 된답니다.
...교복대여는 꼭 봄, 가을에 하도록 합시다. 여름에 저거 입었다간... 하하핳
매점이 많아요. 더우신 분들은 슬러쉬 하나씩 사드시고 움직이세요.
마징가 제트를 그려놨네요. 이게 언제적 마징가야... 지금 마징가 제로가 나오는 시기에(...)
철길마을의 예전 모습들이 사진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쭉 보시면 예전에 어떤 모습이였는지 짐작이 되실 듯 합니다.
날이 너무 더우니 저렇게 고추 말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 와중에 꽃 촬영.
요렇게 군산 철길 마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햇빛 강한날은 비추! 비오는 날도 비추!
적당히 구름까고 선선한 날에 가면 정말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