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번째 글은 CU 편의점 PB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오뎅식당 부대찌개 컵라면 입니다.
제 라면 리뷰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부대찌개를 좋아합니다.
특히 제 라면 원탑은 아직도 오뚜기 부대찌개 라면이니 그 정도면 말 다했죠.
그런 제 앞에 딱 보였던 오뎅식당 부대찌개 컵라면...? 이건 못참지
바로 사진과 함께 리뷰 시작합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오뎅식당은 대한민국 최초 부대찌개 1호점 이라고 하는군요.
아시다시피 부대찌개가 만들어진 것은
먹을것이 없던 전쟁 후 미군부대에서 남은 식료품들로 끓여서 만들어진 것이 부대찌개인데
음... 6.25가 끝나고도 한참 뒤인 1960년대에 부대찌개가 정식으로 생겼다는 것은
아무래도 부대찌개가 생각보다 늦게 시중에 상용화 된 것으로 보이네요.
그 전까지는 입에서 입으로 혹은 민간에서 레시피만 다양하게 공유되고 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ㅡ^
영양성분 입니다. 그냥 무난한 유탕면의 영양성분 입니다.
아 가격은 2,000원 입니다!
면 역시 평범한 유탕면. 건더기는 아랫부분에 자세히 나옵니다.분말스프 딱 하나. 별 특이성은 없어보입니다.스프. 냄새로 맡았을때 일반 부대찌개 라면의 그 스프 입니다. 역시 특별한 점 없음.뜨거운 물 붓고 전자렌지에 3분 돌리고 난 모습입니다. 그래도 나름 건더기는 잘 들어가 있습니다.휘적휘적 하니... 음 별 특이점은 없어보이죠?
일단 맛은 낫베드. 하지만 오뚜기 부대찌개 라면은 못따라감.
다만 요즘 컵라면들이 가격을 올리면서 양은 떨구나 싶은데... 양이 좀 적어요? 씁...??
왕뚜껑보다 확실히 적습니다. 육개장 사발면이랑 양은 비슷한 느낌...
2,000원이면 거기에 돈 조금 더 보태서 육개장 사발면에 삼각김밥 먹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뚜쥬르는 소개하기에 앞서 빵집만 있는게 아닌, 빵에 관련된 모든것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과 진로 체험관... 허허허팥 공급처도 소개하고 안에는 팥을 끓이는 기구들이 있습니다제분소 하면, 네 밀가루입니다. 밀가루 보관하는 곳으로 들어가진 못합니다.빵을 굽는 돌가마 모형입니다. 실제 저거보다 더 큰 돌가마에 빵을 굽는다고 합니다.고대부터 빵을 돌가마에서 굽긴 헀습니다만... 실제로 빵가마에 굽는다고 이렇게 이야기해주는 곳은 여기가 처음입니다.
돌가마는 일본에서 만들었다고 써있군요.
여기는 뚜쥬르 케익만 파는 곳. 살 일이 없어서 당시는 방문하지 않았습니다.본점 입장.생각보다 큰 곳은 아닙니다. 다만 크기에 비해 빵 종류가 꽤 다양한 편입니다.
아무래도 돌가마와 빵을 굽는곳이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그래서 작은거인 것으로 추정.
빵 가격은... 어... 성심당 못지않아요... 가격 만만치 않습니다.케익과 선물용 케익은 아까 본 사진의 장소에서 판매합니다. 물론 그게 아니더라도 저것도 맛있어 보임.샌드위치에 크로와상 등 다양한게 많습닏.ㅏ거북이빵은... 그 모카번? 그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저건 선물용 슈톨렌...인가 리본 매져있는게 많네요.딸기 컵케익. 5천원이면 저건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잠봉뵈르? 같이 처음 들어보는 빵들도 많습니다.아따 빵냄새 죽입니다... 그리고 맛있어 보입니다.소세지빵에 할라피뇨라니... 아이디어.. 쩝니다. 츄릅...마들렌 쿠키부터 모닝빵? 비스무레까지..우미리 빵이라고 써있는건 단팥빵 같습니다.와 찹쌀떡... 도넛같아보이는 다른빵...